
아파트 안에 있을 때 지진이 난다면?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도 지진 발생 빈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진을 먼 나라의 재난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경주(2016), 포항(2017), 강원도와 동해안 지역 등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은 우리 생활권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는 지진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철저한 대비와 행동 요령 숙지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진의 규모별 피해 양상과 아파트 내부의 위험 요소, 그리고 지진 발생 시 꼭 지켜야 할 대처 및 대피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진 규모(진도)에 따른 피해 양상

지진의 피해는 규모(Magnitude)와 진도(Intensity)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도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흔들림 정도와 피해 상황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를 통해 아파트에서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진도 3 이하: 건물 내부에서 흔들림을 거의 느끼지 못하거나 약간의 진동만 느낄 수 있습니다. 피해는 거의 없지만 놀라움으로 인한 당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진도 4~5: 천장에 매달린 조명, 그릇, 창문 등이 흔들리고, 가벼운 물건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파트 거주자라면 가구가 움직이거나 액자가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 진도 6~7: 벽의 균열, 가구 전도, 창문 파손 등이 발생하며, 아파트 구조체에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무너지는 물체로 인한 부상 위험이 큽니다.
- 진도 8 이상: 건물 일부가 붕괴하거나 큰 균열이 생기는 수준으로, 대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처럼 지진은 순간적인 흔들림뿐만 아니라 2차적인 건물 손상, 낙하물, 화재 등으로 피해가 증폭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파트 내부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위험한 요소

아파트는 구조적으로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공간이기에 지진 발생 시 위험 요소가 다양합니다.
- 낙하물과 전도물: 책장, TV, 냉장고, 에어컨 실내기 등 무거운 가전·가구가 쓰러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유리 파편: 창문과 거울, 액자 등이 깨지면서 날카로운 파편이 흩어져 큰 부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가스 및 화재: 주방의 가스레인지, 보일러, 전열기기 등이 흔들리면서 누출 및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승강기 사용 위험: 지진 직후 아파트 승강기는 작동이 멈추거나 추락 위험이 있어 절대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 군중 혼란: 지진 시 많은 주민들이 동시에 대피하려 하기 때문에 계단, 출입구에서 압사나 부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생존 확률을 크게 높이는 핵심입니다.
아파트 내 지진 발생 시 대처 및 대피 방법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즉각적인 초기 대처
- 집 안에서 큰 흔들림을 느끼면 탁자 아래, 침대 옆, 기둥 근처 등 구조적으로 안전한 공간으로 몸을 피합니다.
- 손이나 쿠션,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쓰러질 위험이 있는 가구나 깨질 수도 있는 창문 근처는 피해야 합니다.
- 지진이 멈춘 뒤 행동
- 흔들림이 멈춘 뒤에는 가스 밸브와 전기 차단기를 확인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합니다.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대피해야 하며, 반드시 질서를 유지해야 합니다.
- 먼지나 연기가 가득한 경우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코와 입을 가리고, 낮은 자세로 이동합니다.
- 안전한 대피 장소로 이동
- 아파트 단지를 벗어난 뒤에는 공터, 운동장, 공원처럼 건물이나 전봇대, 가로등이 없는 넓은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 대피 과정에서 라디오, 스마트폰, 방송 안내 등을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하고, 당국의 지시에 따릅니다.
- 여진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절대 방심하지 말고,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외부에서 대기합니다.
지진의 충격과 2차 사고의 위험이 큰 아파트!
미리 위험 요소와 행동 요령을 배워 두면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한안전교육협회의 아파트 지진 대응 VR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가장 안전해야 하는 우리의 보금자리 아파트는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위험한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 면적이 좁고 산지가 많으며 도시 중심으로 생활권이 형성된 대한민국에서 아파트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지입니다. 그러므로 유사시에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미리 안전수칙을 학습하고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대한안전교육협회는 전 국민이 더욱 효과적으로 안전수칙을 배우고 체화할 수 있도록 지진 대응 VR 안전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직접 체험해 보기 힘든 지진 발생 상황을 VR 환경 속에서 진도별로 구현하여 아파트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상황을 연출하였습니다. 체험자는 가상환경 속 주인공이 되어 프로그램 안내에 따라 안전수칙 미션을 실행하고 아파트에서 탈출함으로써 지진 대피 안전수칙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만약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쉬운 콘텐츠 진행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제약 없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한안전교육협회의 아파트 지진 대응 VR 콘텐츠의 특징
- 실제와 유사한 아파트 내부 환경을 가상세계에 구현함으로써 몰입감 높은 체험 학습 가능
-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쉽게 활용 가능
- 학교, 기업, 관공서 등 다양한 현장에 적합한 콘텐츠
- 콘텐츠 하나로 많은 사람에게 안전교육 및 훈련을 실시할 수 있어 경제적
- 고객사가 원하는 배경 및 상황, 교육 내용 추가 제작 가능
최고의 안전교육은 체험이다
대한안전교육협회는 고용노동부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안전교육 위탁교육기관이자 플랫폼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근로자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에 더해, 이론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사실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고,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대한안전교육협회는 아파트 지진 대응 VR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 속에서 실제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방대한 양의 콘텐츠 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 재난상황 / 산업재해 등 다양한 주제로 제작한 콘텐츠를 학교 / 기업 / 관공서 등에 납품하여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떤 현장이든지 키오스크나 PC 한 대를 놓을 공간만 있다면 대한안전교육협회가 보유한 VR 및 키오스크 콘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1. 찾아가는 안전교육 [안전체험교육] : 기업, 관공서, 학교, 각종 행사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2. 안전체험센터 구축 [안전시뮬레이터 보급] : 국내외 어디든 안전교육이 필요한 모든 곳에 안전체험센터 및 체험존을 구축합니다.
3. 행사 체험부스 운영 [안전체험 행사 진행] : 각종 박람회, 전시회, 축제, 시연회 등 행사 장소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합니다.
★ 안전체험센터 및 프로그램 구축 문의 ★
(메일 문의) safety300@safetykorea.or.kr
(대표전화) 1644 - 8771
아래 표의 내용을 작성하여 메일로 발송해 주시거나 대표번호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사명 | 담당자명 |
| 담당자 휴대폰 번호 / 직통번호 | 담당자 이메일 |
| 문의내용 : 1. 장비 구매 2. 행사 운영 3. 찾아가는 안전교육 4. 안전체험센터 구축 |
상세 문의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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